매일 야자끝나고 학원끝나고 힘들었던 고등학교시절
라디오 들으면서 응원받았고 많이 힘 얻었습니다.
아이돌이라곤 잘 몰랐고 취미도 그렇다할만한게 없었던저에게
종현님 라디오는 제 생활에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한마디한마디가 격려가되었고 가끔은 버스안에서라도 라디오를 들으며 웃을수 있었어요. 제가 무사히 고등학교생활을 마친것은
종현님 덕이 컸을겁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종현님 힘들었던일 저희가 못들어준게 조금 한이되네요.
자세한 사정은 잘 모르지만, 당신은 제게 희망이었고 활력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