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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빛나는 사람이였습니다.

염치없게도 끄적여봅니다.
그 모습이 참 빛나는 사람이였습니다.
많은 이에게 위로가 되어준 따뜻한 사람이였습니다.
저 하늘은 꽤나 따뜻할지도 모릅니다.
우릴 비춰줄 큰 별이 솟아오른, 하늘나라의 기쁜날임이 분명하거든요.
그가 우리를 찾아와주었을때처럼. 딱 그날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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