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바보야
난 정말 병신이야
정말..아무렇지도않안밤에 전화가 왔어
난 웃겼어 이제서???하는 마음이랄까
못본척할게라고 문자를 보냇어
근데 술김도 아니고 충동적이로 한것도 아니래
그리고 난 그 문자를 씹었어
근데 집앞에 찾아왓더라고
울더라고
미친듯이 흔들려
그 사람이 아직까지 너무 좋아..
너무 좋아해.. 내가........
너무 슬프고 바보같고 아픈데..
내가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