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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 손이 떨려서 지워버렸네요 당신도 이렇게 한순간으로 지워진 걸까요, 한순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가늠할 수 없네요. 하지만 무엇이 더 아팠으면 당신이란 꽃이 빨리 졌을까요. 당신의 팬이 아니였어도 사람 김종현을 그리워 할게요. 부디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아요. 여기서 아파한 걸로 족하니
사실 이기적인 마음으로 제발 오보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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