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트위터에 올라온 rps계정에 올라온 글 다 봤거든? 왜봤는지 모르겠는데 내용이 개쌘 스폰서가 뷔랑 진 불러서 더러운짓 시키는 거였는데, 진짜 더러운 거였어. 근데 나 그거 보면서 더럽단 생각은 안들고 오히려 내가 저렇게 돈많은 스폰서 되서 얘들한테 이럿짓 나도 해보고싶다...막 이런 생각 들었어....나 진짜 미1친년인것 같아...항상 얘들 가수로써, 그리고 팬으로써 좋아한다고, 절대 막 성적으로 좋아하고 이런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더러운거 보고 이런 생각 드니까 기분이 너무너무 이상해...나 비정상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