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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아무런 날도 아닌데 꽃 한 송이 건네는 너 때문에,
봄도 아닌데 내 마음엔 나비가 날아들었지.

ㅡ너는 나에게 지나간 계절도 선물할 수 있는 사람.

" 달의 조각 "



책을 읽다가 좋아서.

지나간 계절도 선물해줄 수 있다는게 마치 뉴이스트같아서,


나에게는 뉴이스트가 정말 그런 존재이거든.
아무 날도 아니었는데 그날을 봄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사람.


누군가에겐 그 사람이 그런 존재였겠지,

그런 생각들이 오늘따라 내 마음을 아프게한다.



그래서 오늘은 평소보다 빨리 늉나잇할까해..

다들 잘자❤ 그리고 너무 소중한 러브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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