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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슬픈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근데

아무 접점도 없는 나도 이렇게 슬픈데 엑소는 친한 선배그룹이기까지 하잖아
같은 소속사여서 여러가지 일이나 에피소드도 많았을테고 조언도 많이 받았을테고 어쩌면 서로의 동경의 대상이었을지도 모르고 또 어쩌면 같이 연습생 생활도 함께 해왔던 그룹이었을텐데 충격적인 비보때문에 슬퍼하고 침울해할 엑소 생각에 정말 안타까워서 자꾸 눈물이 나네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엑소에게도 무언의 영향이갈까봐 더 마냥 걱정된다..아 정말 좋은분이셨는데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당신덕분에 가수의 꿈을 키우고 울고 웃었던 사람들도 정말 많았을거에요 여러 사람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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