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고생했다 이제 아무것도 널 힘들게 하지 않는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란다 넌 우리에게 힘들때 잠시 기댈수 있는 그런 존재였는데 우린 그 힘듬조차 알아차리지 못한 정말 한심한 바보인가보다 너가 없는 겨울은 더 추울꺼같다 종현아 많이 좋아했어
정말 많이 고생했다 이제 아무것도 널 힘들게 하지 않는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란다 넌 우리에게 힘들때 잠시 기댈수 있는 그런 존재였는데 우린 그 힘듬조차 알아차리지 못한 정말 한심한 바보인가보다 너가 없는 겨울은 더 추울꺼같다 종현아 많이 좋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