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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사람의 사소한 한마디에도 상처 받고 위축 될 때가 있는데..

대중한테 큰 사랑도 받았지만 반대로 이유도 모를 욕설과 비방 조롱을 무방비로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정말 정신적인 고통이 장난이 아닐거 같다.
우리 애들도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다 표현 못해도 속은 얼마나 많이 상처 받고 곪았을지ㅠㅠ
슴은 소속가수들 케어 제대로 해라..그저 소모되는 부품이나 돈으로만 보지 말고..이런일 까지 생겨 버리니까 스엠 정말 환멸남..소속가수를 인간으로 대하지 않고 그저 돈으로만 보는..돈에 환장한 거 같은 아이돌 시장 무질서한 팬문화 만드는데 일조한게 스엠인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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