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월도 아닌, 노래 챙겨듣지도 않고 그냥 눈에 보이는 종현 노래 잠깐 잠깐 들으며 역시 잘 부르네.. 노래 좋네.. 이러고 넘겼던 사람인데도 기사듣고 판 바로 들어오자마자 팬들이 쓴거보고 눈물 나오고 가슴아픈데 팬들 마음은 진짜 어떨까 생각도 안되고
며칠전에 샤이니 수입기사 보고 얘네는 이렇게 재밌게, 좋게 사네. 진짜 그사세이다 부럽다 이 생각만 한 내가 부끄럽다. 그 많은걸 들이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을까 그려지지도 않는다
팬이 아닌 나도 너무 슬프고 눈물나오고 가슴아픈데..
이제와서 알아줘서 미안하고 그 곳에선 행복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