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대중은 좋은 성적을 원하고 자신이 안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애들한테 악플달고 애들 정말 너덜너덜해 익숙해질 법한 대상이라는 무게 이번 시상식에서 우는 모습 못봤니? 그게 과연 기쁨의 눈물만 들어있을까 이번 년도에 받은 그 많은 악플들로 인해서 이제는 애들도 즐기면서 계속 성적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거고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왔다면 분명 애들도 상처 받았을꺼야 이제부터 애들 하나하나에 집중한다고? 과거를 봐 힘든 모습이 수두룩 빽빽해 더군다나 오늘 일까지 애들 멘탈 남아있겠니? 애들이 다 힘들어지기 전에 우리가 더 위로해주고 좋은 말 해주는거 이거밖에 해답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