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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는 애들 진짜 사랑하자 진짜 부족하지않게 잘해주자 눈물이 멈추질 않아 내가 애들한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것이 너무나 허망하기도하고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선망의 대상이지만 또 그게 아닌것도 같고.. 너무 혼란스러운 밤이지만 이거하나는 분명해 엑소,너희가 어떤 선택을 하던 난 그것을 지지하고 존중하고 너희를 사랑할거야 쉬고싶다면 조금 쉬어가도돼 그러니 너희마음이 편한대로 하길 무엇을 하던 너희 곁에 항상 있을거고 언제나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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