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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준면이 프엑 보고 울었는데

우리가 무슨 마음인지 그런 거 다 알아주는 것 같아서 울었는데 정작 우리는 애들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다 나도 감동주고 낭만적인 날들을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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