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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머물러줘요 나를 숨 쉬게 해줘요

내 곁을 떠나지 마요
그대가 없는 세상엔 나도 없으니

소리쳐봐도 붙잡아봐도 
아무것도 없는 날 안아줘 

I have no one to blame but myself
날 지켜주던 그대의 품 안에
갇혀 살았던 나란 건 작고 좁은 
가여운 어린애 같아 
Stand by me

팬미팅 가는 토기들아, 진짜 오랜만에 멤버들 만나는거니까
목청껏 응원해주고 힘이 되는 말 많이 해줘 (못 가는 내 몫까지....☆)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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