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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게 생각나네

백현이가 인별에 인터넷의 글을 믿지 말아달라고 올렸을 때 파뤼피플에서 애들이 느끼는 공허함과 고통을 직접 말했을 때 맘마에서 기쁨의 눈물이 아닌 무언가 있다는 듯이 눈물을 쏟았을 때 애들이 힘들어 한다는 걸 좀 더 빨리 알아줄 걸 그랬다 이제부터라도 애들이 행복할 수 있게 더 노력하자 엑소 제발 사랑하자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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