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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게 참 많은 하루

애들 손에 트로피 하나 더 쥐어주고 싶어서 발악했던 게 어쩌면 애들 발목 붙잡고 있었던 거라면 애들 스스로 성적과 트로피 대상에 대한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게 했던 거라면 자금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다 그냥 너무 잠도 안 오고 잠들기도 무섭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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