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텨내고 힘냈으면 좋겠다 지금 해외라 소식 늦게 접했어 글 아침 오기 전에 삭제할게... 스밍은 집에서 혈육이 돌려주고 있어 나 진짜 올해 많이 힘들었거든 그 때마다 하루의1끝 들으면서 오열하면서 풀었는데 이제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프다 그 슬픈 가사들은 자신이 겪어야만 나오는 걸 왜 이제 알았지 지금 나도 이렇게 슬픈데 주변 사람들은 애들은 얼마나 더 아프고 힘들까 너무 속상하다 안타깝다 종대랑 같이 부른 노래도 목소리가 참 잘 어울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