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다가올 고난도 예측할 수 없지만 먼 길 걸어온게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다면 우리가 옆에서 항상 따뜻한 품을 내줄 것이며, 오던 길을 되돌아 가고 싶다면 어디든지 함께 걸어가줄테니. 부디 너희가 가는 길이,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길이, 눈물길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다가올 고난도 예측할 수 없지만 먼 길 걸어온게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다면 우리가 옆에서 항상 따뜻한 품을 내줄 것이며, 오던 길을 되돌아 가고 싶다면 어디든지 함께 걸어가줄테니. 부디 너희가 가는 길이,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길이, 눈물길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