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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다..
그냥 믿겨지지도않고
꿈같아...ㅜ
죽는거 진짜 무서운데...
사는게 죽는거보다 무서운수준이되면
죽을수있는거잖아..
그마음이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던걸까ㅜㅜ..
어제느낀건
우리애들이
좀더 자유롭게 숨쉬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ㅜ
그냥 진짜 같은하늘아래
살아있어만주는걸로도
감사하다ㅜㅜ진짜..
그이상 바라는거없어 진짜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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