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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유서래

|2017.12.19 07:30
조회 164,317 |추천 904



글에서 힘들었던 마음이 느껴진다..

추천수904
반대수10
베플ㅇㅇ|2017.12.19 13:52
날 갉아먹던 우울이 나를 삼켰다 이 문장에서 울컥한다 이때까지 얼마나 힘들었니 종현아 .....
베플|2017.12.19 07:37
종현아 수고했어 잘했어 고생했어
베플ㅇㅇ|2017.12.19 07:59
나도 얼마전까지 같은 마음이였는지라 잘 이해간다. 힘들어서 자해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좋은 친구들 만나서 많이 나아졌지. 종현도 그런 걸 바랐던게 아닐까싶다. 누구든 자기가 힘든 걸 알아주길 원했나보네
베플ㅇㅇ|2017.12.19 21:03
의사가 계속 종현을 탓했대 내가 다아파 본인은 정말 힘든데 극복하려 찾아간 의사마저 알아주지못하고 그래서 조금씩 알아달라 곳곳의 표시를했는데 ..내가 팬은아니었지만 내가팬이었고 종현이 하늘로 가기전 그에게 정말 위로가될수있는 한마디를 건넬수있는 시간이 허락됐으면하는 생각이 너무드네요 종현이 사랑하는연인이 있었다면 본인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았을수있었을까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나요 고생했어요 하루하루 아니1분1초 마다 극복하려고 행복해지려고 노력했던건 대단했던거에요 부디 하늘에선 가장 행복하시고 행복하세요 따뜻하시고 사랑만 받으세요..
베플ㅇㅇ|2017.12.20 00:52
정신과 의사 새끼의 책임도 크다고 본다. 우울증약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기억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그걸 약 때문이라고 안하고 예민한 성격탓이라고 말하다니,, 제대로 된 심리치료와 옆에 의지할 사람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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