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은 오늘자 '슷키리'라는 아침 일본생방송으로 앨범 홍보로 동방신기가 출연을 함.
앨범 홍보로 일본 생방송에 출연한 동방신기에게 종현의 비보를 언급함.
이에 유노윤호는 " 굉장히 지금도 심경이 복잡하고 믿어지지않지만, 이 프로그램이 끝나고 조문을 갈 것이다."
최강창민은 " 동생같고 재능이 넘치는 아티스트였다. 말을 하기가 힘들다." 라고 대답함
이에 마지막 방송이 끝날때 mc사토시상은 " 마음이 무거울텐데 생방송인데도 나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고 합니다.
트윗에 뜨기로는 갑자기 묻는 것 같다고 올라와서 화났었는데
마무리 할때쯤 서로 상의한 것 같고 진중히 생각해서 물어본 것 같아서 다행이다.
혹시나 이 일로라도 부디 공항에 기자들 안몰리길 바라고 장례식 또한 잘 마무리가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