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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종현 얼마나 힘들었을까...

ㅇㅇ |2017.12.19 16:16
조회 100 |추천 1
사람은 모르는거다...그사람이 무슨 상황인지 백날말해봐야 잘모른다 이문제를 짊어지고 - 사람은 모르는거다...그사람이 무슨 상황인지 백날말해봐야 잘모른다 이문제를 짊어지고 해결해야되는거도 나다. 그래서 우울증은 너무나도 외롭고 힘든 싸움이다. 우울증걸려본사람과 그렇지않은사람은 서로답답하다. 우린 알아주길바라고 얼마나힘든지 들어주길바란다 하지만그들은 모른다 이느낌을 ... 답답하다 그래서 그들과만나는게 무섭다. 그들과있을때 나의 우울함을들어내봤자 아무도 공감 못할테니까 난 너무힘든데 이 우울함은 내속에 꼭꼭 숨어서 나를힘들게한다. 그래서 사람들도 내가우울한지모른다 표현을해도 잘모르는데 말을안하면 오죽하겠냐는생각이든다. 이우울한감정은 하루에도 몇번씩 나타난다 거기에 동요되지않으려 다른걸한다 아님 잠을잔다 아니그냥 눈을뜨지않았으면한다. 난 이해된다 얼마나힘들었을까 그가 죽기전 힘들었던 모습들이 눈에보인다. 나도 비슷하니까...우리는 이문제를 해결해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병원도가보고 친한친구한테 말해보고 하지만 아무런 소용이없다...
말해봤자 나아지는건없네?..라는생각이드는순간 더깊은 우울에 빠지게된다. 난왜이렇게됬지...어쩌다가...
난 아침에 눈을뜨면 불안이찾아온다.그게너무 무서워서 차라리죽는게낫다고 생각한다... 이런건 느껴본사람만이 알수있다.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시간이약이라고 생각했다. 시간이지날수록 더커지는 불안과 우울....사회생활을 못할것만같다. 잘지내는거같다가도 괜찮아진거같다가도 또 시작이네....
언제쯤 이 우울을 없앨수있을까...점점 견디기힘들다 결국 죽는게 답인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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