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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괜찮아진것 같으면 다시 눈물나고 괜찮아진것 같은데 엉엉울고 무한반복이야..
그런데 나보다 종현이가 몇십배,몇만배 아니 수치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힘들었을 생각을 하니까 또 눈물나와.. 그냥 아직도 꿈같아 이제 그만울고 행복하라고 웃으면서 보내주고싶은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잘가라고 인사해주고 싶은데 거리가 너무 멀고 마주칠 자신이 없어..
종현이가 힘들다고 온몸으로 표출하고 있을때 난 그걸 알아채지 못했고 그냥 다 내 잘못같아
다른 멤버들과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까?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떡해야하지..내가 어떡해야 종현이를 잘 보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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