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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면 너무 한심해서 사람이 맞는걸까 생각도 든다 저렇게 악플달아봤자 얻는게 고작 잠깐의 기쁨이라면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이 훨씬 더 기쁠거 같은데 마냥 누군가를 까내리는 일이 즐겁다면 그건 이미 사람이길 포기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