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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게 아니라 개인의 차이야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형제중에 누군 울고 누군 그냥 침착하게 있어,그렇다고 해서 그 둘이 느끼는 슬픔의 차이가 있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야
꼭 울고불고 난리 부르스를 쳐야 비통해하는게 아니라고.너는 다른 나라에 테러나서 아무 죄없는 민간인이 죽으면 울고불고 난리치니?
이번 일도 똑같아,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느낌의 차이는 존재해.내 아버지 돌아가신 거랑 친구 아버지 돌아가신거랑 느낌이 같을까?각자의 방식으로 슬퍼하고 있으니 비판하지 말고 그냥 ㅈㅎ님 행복하기만을 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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