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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돌가는 이삐들도 조심하자

윙파콘 첫콘겉돌, 막콘 관람 이렇게 다녀온 이삐인데
사람많은 날 아마 암표상들 100% 올거야
첫콘겉돌땐 암표상들 하나도 못봤거든..(비교적 줄도 한산한 편이였고 화랑단도 줄관리, 굿즈나눔 못하게 관리 등등 하심)
이삐들도 아시다시피 막콘날 사람 장난아니였던거 알지??
아미4기 줄도 어마어마해서 대부분 화랑단이 그쪽으로 갔어
고척교 위에 화랑단 정말 없었고 나눔도 불같이 하시고 사라지시더라고...(첫콘엔 그게 아예 불가능..나눔한다하면 바로 화랑단이 여기서 하지말라고 장소알려주고 그랬음)

보니까 암표상들 혼자 안다니고 두명 혹은 세명으로 짝지어서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니고 웨이스트백 차고다님
(짹에서 본 글이지만 티켓이 없어서 입장못하시는 아주머니께 티켓 뜯어서 주며 돈을 요구. 입장중이던 학생이삐가 뭐하는 짓이냐며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더니 손찌검을 할려했다는걸 봤는데 정말 혹시모르니 암표상을 보면 조용히 경찰에 신고 혹은 화랑단에 신고하자)

지나다니면서 표없을거같은 애들 잡아다가 표 필요하냐고 물어보고 한국말 잘 모르는 외국인이라던지 돌판모르는 아주머니, 어린 학생(너무 어린애들말고 중학생정도?) 이런 사람들 타겟으로 잡아
그런 사람 보면 바로 신고하고!!

그리고 암표상들 보니까 여러구역으로 나뉘어서 팀으로 다녀 이야기 좀 들어봐도 암표상인거 확 티나니까 꼭 신고해줘 ㅠㅠ
(심지어 대화내용보니까 "야 저 줄은 뭔데 사람많냐?" "아미4기줄이잖아 저긴 굿즈줄이고" 이런 얘기도 나누더라.. 대부분 부스 위치파악 다 하고있음)
제발 이번에 화랑단 배치좀 많이했으면 좋겠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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