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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아..

종현아 너의 아픔까지 사랑해서 미안해 몰라줘서 미안해 내가 조금만 더 귀기울일걸, 더 지켜볼걸, 숨이 턱턱 막히는것만 같아 도움을 못줘서 미안해 너의노래 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힘을 얻을수 있었어 정말 그 곳 가서는 정말 행복하게 살아 난 그저 조금만 아주 잠깐만
아파하다가 보내줄께 사랑해 언젠가는 다시 만날수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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