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지니스 돌아가는 걸 속사정까지 아는 건 아니지만팬의 입장으로 생각했을 때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방치하는 거 있는 것 같음.
1.일단 밤샘 굿즈 문제
이건 시스템만 마련하면 미리 티켓팅처럼 경쟁으로 주문해서 콘서트장 수령 or 택배배송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수령방법 정해서 받고 그 때 못한 사람들은공쇼 입고할 때 사고~이런 방법이면 재고 관리도 더 잘 될 것 같은데.
왜 계속 현장판매만 고집하는지...밤샘 굿즈 줄 안 서면 못 사게 만드는거팬들 그냥 고생시키는 것 같음~
그것 때문에 또 밤샘줄에서 수고비 받는 문화생기고결과적으로 팬들 돈 더 쓰게 만드는 지하 경제 생성~고생하니까 받을 수 밖에 없지만 애초에 왜 굿즈를 사는 방법이 1가지뿐이냐이거임!
2. 이번 콘 때 아미 포카 부정 문제
왜 이번 콘 때 포카 교환이 그렇게 실트 떴는지..이유 듣고 진짜 깜놀4기인데 티켓 없는 공식이랑 티켓있는데 4기아닌 사람이랑만나서 유닛+멤버 받아 가지고 1:1 나눴다며?그걸 4기인 몇몇 사람들이 악용했고. 결국은 드래곤볼 하려고 교환 올리기잼~줄은 얼마나 길었고 4기인데 못 받은 사람 있는거 실화냐?
악용한 사람들이 문제있는거는 사실이지만애초부터 악용할수 없게 왜 4기 카드 리더기 안 읽음? 엑셀이라도 해서 체크를 하든방법을 강구해서 하루에 한 번 아니면 못 받게 해야하는거 아닌지?
똑똑한 빅히트가 왜 그런거는 생각안하는지 모르겠음그랬으면 4기인데 못 받는 사람들은 지각한 사람들 말고는 없었겠지;;
덧붙이자면 포카 주는 사람이 "이번에 몇번째야? 4번째?? 너도 참 고생이 많다"라고 하는 걸 들었다는 트윗도 본 적이 있어; 환멸;;
3. 플미 문제
플미 문제 방치하고 있는 것 좀 그렇다.회사 차원에서 아에 관여하고 싶지 않나 본데 그면 자리같은 걸 제대로 말이 안 나오게 풀든지...이번 머스터는 뭐 그리 뒷말이 많은지.. 또 어제 취소표 현황 본 사람들은 알거임..진짜 비정상적인 일인 것 같은데... 빅히트는 뭐하는지 모르겠음~잘 모르겠지만 JY*에서 회사차원에서 행동 취한적 있다는데왜 빅히트는 안해? 머스터 번*장 같은 사이트에는 190만원에 올라오고짹만 봐도 제시제시제시~!!이런걸 왜 팬들이 속 썩어가면서 처단해야하는지....
회사에 들어오는 돈은 어차피 똑같으니까팬들 돈은 자기들이 관여할 바 아니라는 건가?
4.팬싸 무릎 꿇는것.
이건 ㅇㅌㅌ에 올라온 글 보고 아차! 싶었던건데.위에 것 보다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만배려 차원에서 진짜 바껴야한다고 생각함...나도 빅히트가 항상 그랬으니까 아무 생각 없었는데 뒷통수맞은것 같음.그렇게 하지 않고 의자를 두는소속사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팬들 좀 존중해줬으면...
5. 밥차& 조공문제
이것도 내가 봤을 때 방탄 진짜 심각해지고 있음..회사 차원에서 받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함..이제는 개인밥차로 개인이름으로까지 넣던데~그렇게 하니까 또 개인 셀카 찍어서 올리더라~팬덤 내에서 이런 떡밥 하나 더 받으려고 점점 이것도 경쟁적으로 누가 더 많이! 누가 더 좋은거!누가 더 이쁘게, 누가 더 ! 누가 더더!결과적으로 팬들 사적인 돈을 받는 셈이잖아..좀 아니라고 봄...
개인적인 소포 이외에 공식적으로메일 오고가면서 서포트받는다는게회사입장에서 자기들이 써야할 비용마저 안쓰려고 멤버들 방패로 팬들 마음 이용하는거잖아?
기타 등등 더 많겠지만지금 딱 생각나는건 5가지라..
물론 내 생각이 다 맞는건 아닐수도 있음
근데 기본적으로 좀 아닌건 아닌거고회사 차원에서 충분히 투자해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팬들이 그런걸 겪는거는별 문제 아니라고 항상 그랬다고 생각없이 내버려두는 건 아닌지....
이미 마음 상한 아미들 많은 것 같은데앞으로 이 숫자가 늘게 되면회사까지 응원해주는 팬덤 성향이 사라질지도 모름..
그니까 있을때 좀 더 열일해줬으면...개선 되는 것 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