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기 조심스러운데
오늘 지은이 카카오 송년회 행사 했는데..
너의의미 부르다가 많이 울었데.. 그래서 노래도 많이 못 부르고..
그래도 다음 노래 바로 불렀다고..
왜 그런지는 알지.. 지은이 눈물 진짜 없는데도..
친했던 사이였고..정깊은 아이니깐 많이 슬펐나봐..
우리 더 잘하자.. 지은이가 우리한테 그동안 해준것만큼 우리도 지은이 행복하게 해주자..
나 너무 마음 아프다..
그리고 이 글은 추모의 의미로 추천은 해주지말아줘..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