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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네가지쇼..

























애들 걱정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봤는데...
그때도 마음아팠는데..
지금다시보니까
더 마음아프다ㅜ...
성규랑 애들은 우리를
행복하게해줬는데
우리는 애들에게
조금의 행복이라도 줬을까?
아니면 떠날까봐 불안하게했을까..ㅜ

추천수35
반대수0
베플ㅇㅇ|2017.12.20 21:48
우현이도..무대 아래에서 울었다는 거랑 자신의 단점까지 좋아해 주라고 한거 생각나서 너무 걱정되더라. 팬은 가수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 허물까지 다 사랑하는데 왜 가수는 몰라줄까 싶기도 해. 아마 좋은 모습만 보여야 한다는 강박증 때문 아닐까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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