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171219] ㅂㅅ 과질



청순함의 결정체 = 항미년



따스함의 스며듬 = 항미년



존잘 카리스마 = 항미년



무대의 프로페셔널 = 항미년



슬림핏 105 어깨 실화 = 항미년



ㅎㄷㄷ직각어깨 ㅠㅠㅠ



떽띠함 그 자체 = 항미년




뜨아 ㅂㅅ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1시간 공연 과질 왜 저럼???
ㅂㅅ를 갔었어야 했어 진심ㅠㅠㅠ
심장에 무리가 온다ㅠㅠㅠ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