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다가
여자의 엄마가 결혼하려는 딸에게 하는 대사에서
시어른들이
순하다 , 싹싹하다, 요즘애들같지않다 ? 이런식으로 말하는걸
여자 엄마가
그거 절대칭찬아니라고
시부모말 잘듣을거처럼보여서 좋다,
어른들 말에 찍소리하자마란뜻 이라라고 하더라구요
어른들에게 싹싹한건 좋은뜻인줄알았는데
그 대사듣는데 머리가 띵하네요
싹싹하단말 자주들었는데 ㅜㅜ
어른들은 정말 저런뜻으로 하는말일까요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듣고싶어요
드라마를 보다가
여자의 엄마가 결혼하려는 딸에게 하는 대사에서
시어른들이
순하다 , 싹싹하다, 요즘애들같지않다 ? 이런식으로 말하는걸
여자 엄마가
그거 절대칭찬아니라고
시부모말 잘듣을거처럼보여서 좋다,
어른들 말에 찍소리하자마란뜻 이라라고 하더라구요
어른들에게 싹싹한건 좋은뜻인줄알았는데
그 대사듣는데 머리가 띵하네요
싹싹하단말 자주들었는데 ㅜㅜ
어른들은 정말 저런뜻으로 하는말일까요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