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는 말도 부담이 될까봐 무서워 정말 우울하고 내면의 끝까지 내려간 사람들은 힘내라는 말도 하나도 도움이 되지않듯이...힘없는사람에게 힘내라하면 무슨힘이 있어서 힘을 내겠어 진짜 반성하게된다 내가 애들을 알고있는게 정말 잘알고있는건지 카메라에 담긴 모습만으로 애들을 국한하고있지는 않은지 카메라를 거쳐나오는모습이 본모습은 맞는지 곪아가는 내면 치료해줄사람은 곁에 있는지 내가 지금까지 뭘하고있는건지 의문이든다
힘내라는 말도 부담이 될까봐 무서워 정말 우울하고 내면의 끝까지 내려간 사람들은 힘내라는 말도 하나도 도움이 되지않듯이...힘없는사람에게 힘내라하면 무슨힘이 있어서 힘을 내겠어 진짜 반성하게된다 내가 애들을 알고있는게 정말 잘알고있는건지 카메라에 담긴 모습만으로 애들을 국한하고있지는 않은지 카메라를 거쳐나오는모습이 본모습은 맞는지 곪아가는 내면 치료해줄사람은 곁에 있는지 내가 지금까지 뭘하고있는건지 의문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