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가에 생기는 물집 헤르페스 바이러스잖아요
불치 성병이고 물집있을때 뽀뽀나 스킨쉽 아니면 물집만진 손으로 터치했을때...
평상시라도 키스나 입 통해서 점막접촉 시
구강이나 성기에 감염되고
신경절에 잠복했다가 피곤할때마다 나와서 염증일으키고
임파선 근육 편도 등으로도 퍼져서 붓거나 뻐근하고
몸살증세오고 피부에 더럽게 물집생기고 .....뇌염으로까지 발진도가능하고 재수없음...
근데 내가 어떤 오빠(30대 SK뷰)가 썸남이 입술에 물집있길래
헤르페스인거같아서 만나기 그렇다고 했더니 피곤해서 생기는거라고 뭔소리냐고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요
물집없이도 보균상태에서도 키스하면 옮길수있다고하고
더군다나 물집 생겨있을땐 접촉으로 바로 감염된다고 하는데
뭘믿고 보균자 주제에 깝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착각을 하는건지 입술에 물집잡히면
아잉 피곤해 빈혈...이런 모드인줄 알고있더라구요....
저는 감염되긴 싫거든요~~~~~~~~~~~~
B형감염 보균자나... 헤르페스 감염자 대부분이 자기가 보균자인지도 모르고 상대방이 항체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헤르페스는 항체따위없고 무조건 옮기고 평생 신경절에 잠복해서 산다함..자연스레 사라졌다고 저절로나은거같다가 ;또 뜬금없이 나오고...사라지고...이게 평생... 신경절에 잠복해있다가 면역력약해있을때 말초신경으로 나오고 몸살증세+피부 물집 발진된다함...)
헤르페스는 증세완화만 가능한 약만 나올뿐 신경절에 박혀있는 바이러스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냥 안걸리는게 최고..예방밖에 없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참... 너무 조심성없이 대책없이
사는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