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충포함 개돼지들
한국여자들 해외여행이나 탈한국에 대해서 발악하는 이유가 뭐겠니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못해서거나 경험안해봐서 꼬무룩해서거나 남후려쳐서 같은처지만들려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이라고하면 무슨 놀고먹고 돈쓰다오는 좋은 경험이라고만 생각하는데 물론 그것도 맞지만
진짜 눈이 트이게 되고 특히나 여자한테는 이제까지 쌓아온 가치관이 다 깨지고 새롭게 인생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거야ㅋㅋㅋㅋㅋ
*내가말하는 여행은 여행사끼고
양떼몰이 당하듯 따라가는
그런 저렴한 여행이 아님.
물론 가성비충 한남들이 즐겨찾는
저렴한 아시아권은 당연히 제외^^
고기도 먹어본 놈이 안다고 여러가지
좋은거 딱 알아버리면 그 이전으로는 절대 만족못하게되ㅋㅋㅋㅋㅋㅋ
나도 내 해외에서 값진 경험하고 돌아왔고 그 이전에 한국에서 나름 상위계층이라고 생각했는데
상위층이면 뭐하냐ㅗ
그래봤자 매일 못생기고 여혐하는
한국남자 사이에서 기분더럽히고 안전위협 느끼면서 살아가는건 똑같은데 말임ㅋ
하여튼 개돼지들이 해외여행이나 탈조에 대해서 맨스플레인하면 그냥 하는대로 냅둬라ㅋㅋㅋㅋㅋㅋ응~그래~ 좀 그렇지~
넌 한남이랑 망한결혼이나해~
맞벌이하고 저녁가서 밥이나차려/
해놓고 뒤로는 열심히 여행준비
ㅋ
흠..
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
탈조선 비혼여성의 외로운 생활.txt
ㅋ
아침 8시:
부스스 일어난다.
지 밥도 스스로 못해먹는 한남충 남편이나 애 없으니 10분만에 출근준비를 완료한다. 선진국 답게 동네는 조용하고, 통제안되는 애들과 한남충이 나갈때 요란떠는 소음이 안들린다.
앞뜰에는 벌새가 물마시러 와있을 뿐.
차를 몰고 나가는 길에 드라이브 쓰루 스타벅스에 들러 아침에 먹을 커피와 케이크를 산다.
아침 9시:
직장에 들어간다. 이들과 나는 동료일 뿐 사생활은 침해하지 않는다. 이들 대다수가 내 나이를 정확히 모르고 내가 결혼할 것인지 말것인지에 대해 일절 관심이 없다. 이들에게 관심 있는 것은 이번달 같이 진행할 프로젝트에 대한 것뿐. 끝나고 같이 맥주를 마시는 경우는 있지만 그때도 보통 자기 본인의 관심사나 문화활동에 대해 얘기하지 '우리 남친' '우리 남편' '우리 애' 가 주요 화제가 되지는 않는다.
정오:
점심을 먹는다. 각자 알아서 먹는 분위기 이므로 한남충 상사가 끌고가는 보신탕 집에서 한남충 얼굴에 수육 흘러내리는 더러운 꼴을 보지 않는다. 배가 고프면 정오보다 일찍 점심을 먹고 좀 더 일찍 일을 시작하면 그만이다. 내가 챙겨온 것을 먹고, 남은 시간은 한가로이 산책을 하고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산다. 점심 시간 커피전문점은 나름 사교의 장이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서로 통성명을 하고 간단한 대화를 한다. 꼭 필요한 정보가 있지 않고서야 전화번호를 묻지 않는다.
오후 3시:
나른한 시간이다. 조용히 휴게실에가서 커피를 탄 후 테라스에서 햇볕을 쬐며 눕는다.태닝한 듯한 얼굴은 자연스럽다. 굳이 햇볕을 피하지 않는다. 음악을 좀 듣다가 도로 내려온다.
오후 5시:
퇴근한다. 상사가 앉아있건 서있건 그것은 내 퇴근시간에 별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맡은 일이 일찍 끝나면 좀 더 일찍 나가면 된다.
오후 5시반:
레크레이션 클래스에 간다. 1시간 반동안 요가와 필라테스를 한다.
오후 7시반:
집에와 정성껏 저녁을 차린다. 나만을 위한 요리 이므로 플레이팅도 정성으로 하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해서 먹는다. 그동안 밀린 드라마와 티비쇼를 시청한다.
밤 9시:
손톱이랑 발톱을 다듬거나, 만화를 읽거나, 그림을 그린다. 시간이 남아돈다. 워마드랑 기타 웹에 들어가 남혐 스포츠를 한바탕 즐긴다.
길거리 양놈도 볼만하고 더러운 한남 얼굴때매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다.
같은 시각 한국남성은 동양남혐오를 받으며
영국 사건 처럼 양놈에게 쳐맞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