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낳고 맞벌이라 6개월 출산휴가+육아휴직끝내고 친정에서
몸조리 하고.. 친정에서 애키워주고..
특히 아빠가 아이를 얼마나 이뻐라했는데...휴..
아들돌지나고 남편의 이혼요구로인해 건강하시던
친정아버지가 말리려고 시댁에 아이 안고 걸어가는
길에 심장마비가와서 돌아가시는일이 있었습니다.
헌데 그후에도 온갖 핑계를 대고 합의 이혼도 본인이 원하는데로
그냥 성격차이로 이혼이라서 위자료도 줄수없을뿐더러 맞벌이로 벌었는데
자신은 대출금 갚고 생활비 내었으니 제가 벌어둔 월급 다 가져오라더군요..
결국 서로 합의도 안되고 아이도 잠시 맡겨뒀더니 버리고 갔다고하고 시아버지라는인간은..
물론 아이는 데려와서 잘 키우고 있구요..그동안 단한번도 연락 없더군요..
아이 생일이 다 뭐에요..
아빠 첫 제사날도..
그집 식구들은 에혀...막대먹은 집안입니다
자신이 먼저 이혼을 요구해도 법적으로
잘못한게 없어서 합의 이혼하고 재산분할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소송하고 조정날에는 자신이 천만원 더 냈다 했다가 말
안맞으니 2백만원이라도 올려보겠다고..에혀.거지새끼
내 보험 넣어놓은것 내노라고 난리..그러고 각 보험사 은행에서 답변이 늦어져서 지금까지..8개월이 흘렀네요..
최근 그놈 메일에서 카드내역이랑 구매내역을 보니..
고급호텔가는걸 예약을 했더군요..
여자가 생겼나보다 했는데..다시 좀더 옛날로 내역을 보니..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그훨씬전..2015년도12월부터..
선물을 보내고 과자를 보내고...
그 사람이 근무하는 부산 어느 은행에 보냈더군요..
입도 해외스타일인가 수입과자만 드시더군요..
ㅅㄴ 비싼 메이크업세트도 사주고..웃겨서...
중간중간 콘X도 사서 아주 자주 했던 모양입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수도 없는...
세상에 장인어른 돌아가신지 일주일도 안되서 성인사이트
접속해서 지혼자 지랄했더군요..
더럽고 미치도록 죽이고싶네요..
결혼하고 임신하고나서 아이낳을때까지 낳고 돌까지..
한번도 안했는데 그 콘X는 누구랑 한다고 샀을까요!?
그러고 4월에 집나가서...연말에 종합검진하니까..
자궁경부암...
상피내암이라 수술로 끝나긴 했지만...
정말 어이가 없고 분했습니다.
그사이에 전세집 정리한다고 짐가지러 왔다가 아이와 제가 깔고 자던 라텍스를 지가 가져가겠다고..못가져가게 한다고 저를 때리고..그일로 폭행사건도 재판중입니다.
저는 저항하다가 그놈 목에 손톱자국이 났고 저는 여기저기 멍들어서 병원가니 2주나왔는데.. 그놈은 어느병원을 갔는데 손톱자국때문에 3주를 끊어서 쌍방고소를..형사한테 이러저러 이야기를 해도 결국 검찰 법원까지 올라가고 벌금 50만원이 똑같이 나왔더군요!
그래서 판사님이 화해하라고 했지만 미안해 하지도 연락도 한번없고..
그런남자를~! 얼마 안되는게 문제가 아니라고 끝까지 하겠다고 해서 다음주에 서로 증인석에 앉아 재판하기로했습니다.
그런일이 있는데 저놈은~
해운대 파라***호텔 하루에 35만원을 주고..
예약을하고..어이없어서...대마도도 가고..
작년에 필리핀에 다녀온 이력도 있는데 같이 다녀왔는지 알수는 없구요..
이 놈때문에 우리 아빠가...내아들이...ㅠㅠ
그 불륜남편 가만두고싶지 않아요.. 소장에 변경취지해서 오늘 제출했네요..
그전에 이런저런이 일이 있어서 변호사님..
법적으로 잘못한게 없다고..헌데 불륜문제니까 달라지더군요...
이제..물론 상대방도 가만 두지 않을겁니다.
그년 월급에 가처분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손해배상청구를 같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직장에서도 얼굴 못들고 다니겠죠...
그집도 친절하게 다 적혀있더군요...
알고보니 결혼전에도 알고 지낸 사이더군요..
그전에 사겼는지 어쩐지는 몰라도...자신의 이력서를 수정해달라고 보냈다면..
뭐..친한사이였던건 맞겠죠?
그쪽집 잘 아는 분이 얼마전에 그러더군요
결혼전에 만난 여자가 있는데 딸만 둘이라서 반대했다고..
그집이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불륜저지른 남편놈 집에도 몇장의 사진을 보낼까 합니다.
위대한 아드님이 불륜저질러서 가정 파탄냈다는걸 알려드리려고요.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