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걔가 '애들'을 '얘들'이라고 쓰길래
'애들'이라고 알려줬는데 걔가 갑자기 날 한심한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아이들'을 줄여서 '얘들'이야" 이러는거야..
또 있는데
하루는 걔가 '가져와야 되' 이러는거야
내가 '돼'라고 알려줬더니
걔가 "처음 듣는 맞춤법인데? 확실해? 국어쌤한테 물어봤어?" 이럼 조카 대환멸
하루는 걔가 '애들'을 '얘들'이라고 쓰길래
'애들'이라고 알려줬는데 걔가 갑자기 날 한심한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아이들'을 줄여서 '얘들'이야" 이러는거야..
또 있는데
하루는 걔가 '가져와야 되' 이러는거야
내가 '돼'라고 알려줬더니
걔가 "처음 듣는 맞춤법인데? 확실해? 국어쌤한테 물어봤어?" 이럼 조카 대환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