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인실에 입원중인데 엄마 아까 잠깐 들려서 나 씻는거 도와주고 나 다씻고 나오고 엄마가 화장실에서 속옷 잠깐 빨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
ㅈㄴ 같은병실에 할머니가 중얼중얼 거리다가 노크도 안하고 화장실 문열더니 엄마보고
아니 환자가 화장실 가야하는데 여기서 빨래를 하고있으면 어떡해요~ 이러면서 꼽주는거임 다들리게 ㅋㅋㅋ 엄마가 빨리 하고 나갈게요~ 했는데 됐어요 계속해요~ 그러고 문닫고 나감 ㅋㅋㅋㅋ 나간거 보니까 화장실 또있는거 아는거잖아 ㅋㅋㅋ 밖에 화장실 별로 멀지도 암ㅎ은데 꼭그렇게 말해야됐었냐... ㅈㄴ 듣고있는데 어이없었음 따로 다같이 쓰는 건데 그런거 하나 배려못해주고 초면인 사람한테 그렇게 말해야됐을까 ㅅㅂ 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