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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올렸었는데 한 번만 들어와줘

내가 부모님이 많이 엄하셔서 콘서트는 물론이고 뉴리디봉 구리디봉 하나도 없거든... 내년에 졸업사진 찍을 때 양손에 뉴리디봉 들고 찍고 싶어서 부모님이랑 시험
평균 98 넘으면 사주신다 했는데 이번 시험 평균이 아슬아슬하게 97.75가 나와서 못 받게 됐어... 부모님은 절대 안 사주신다고 살 거면 네 용돈으로 사라고 못 박으셨는데 용돈으로는 도저히 못 사...

짹 소통을 안 해서 친구 하나도 없는데 혹시 짹 같은 곳에 글 올리면 하루만 빌려주실 분 찾을 수 있을까

아까 ㅈㅎ 때문에 많이 못 본 것 같아서 다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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