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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여학생 입니다.

동까스 |2017.12.22 22:02
조회 164 |추천 1
안녕하세요 시골 사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 입니다. 음..제가 쓰기 능력이 좀 없어서 글이 두서가 없는점 이해 부탁드릴게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제 진로 때문에 요즘 너무 머리가 아픈데요..사실 아직까지 제가 하고싶은걸 잘 모르겠어요..잘하는거도 없는거 같구..부모님은 너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시는데 하고 싶은게 있어야죠..ㅠㅠ아직 제가 뭘 하고싶은지 몰라서 공부만 해가지고 전교에서 5등 안에는 들거든요. 근데 공부만 한다고 직업이 정해지는 거도 아니잖아요..제 친구들은 다 목표가 뚜렷하게 있는데 저는 아직 아무것도 못 정해서 너무 걱정되요. 이제 3학년되면 고등학교도 어디 갈지 정해야 하는데 .....진로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도 빠지고 제가 너무 한심해요. 15살에 목표도 없는 저 많이 심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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