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윙파콘도 그동안 오프 한 번도 안보내주셔서 이번에 한 번 갔다온다는 개념으로 간신히 다녀왔는데 방금 뭣같게도 티켓이 도착함, 아버지 계시는데 ㅋㅋㅋ;
티켓 살 때마다 사실 숨기고 가고싶다고 말만 했는데 이번 머스터도 아직 허락은 안 받았음(얘기도 안 꺼냈고)
티켓 도착해서 아빠가 뭐냐고, 또 이렇게 숨기냐는 식으로 말싸움했는데 뭐라고 말을해야 갈 수 있을까 진짜 좋은 자리고 내 손으로 티켓팅해서 금전적으로 큰 손실도 없었는데 ㅜ
나 진짜 꼭 가고 싶은데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조언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