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와 연끊고 사는데.
ㅇ
|2017.12.23 19:23
조회 34,000 |추천 122
시어머님의 이간질과 막말로 남편과 이혼까지 갈뻔하고 연끊고 산지 2년되었습니다.
어제가 제 생일이였는데 남편을 통해 용돈을 보내셨더라구요.
연끊기전에 저의 생일에 전화한통없으시고 그깟 생일이 대수냐라고 하시던분이요.
그대로 돌려드릴생각이에요.
이제와서 안하던 짓을 하시니깐 좋게 생각할수가 없네요.
이거 먹고 화풀라는 소린가요?ㅋㅋ
- 베플ㅡㅡ|2017.12.2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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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아도 돌려줌. 괜히 받아놓고 나중에 쓰니가 화안풀면 남편왈 우리엄마가 생일도 챙겨줬는데 그만 할때 되지않았냐며 개ㅅㄹ할수도.
- 베플ㅋㅋㅋㅋ|2017.12.2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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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아쉬울때 되니 약파는거네요
- 베플11|2017.12.2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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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네요. 연끊고 사는도중 아이 출산할때 되니 꽃바구니며 각종선물 보내더라구요. 속보돋보이게 . 올해도 남편에게 불쌍한척 보고싶다 접촉시도하길래 남편보고 이혼하고 가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