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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엄마허락 절대안해줘서 가요큰전 못갈듯

지방사는데 저번달에 엘리시온가고 그제 롯111월 갔다왔단말임 근데 친구가 그거 당첨되서 나보고 같이가자는데 나야 ㄱㅇㄷ이고 친구 뽀뽀각이지 근데 엄마가 그만가래 그리고 돌아가는 고속버스가 7시몇분이 막차라 하루 자고가야해서 더 안된다고 하는듯 ㅎr 아쉬워서 어카냐 그리고 우리엄마 대박무서워서 지금 완전 단호하신데 더 조르면 욕 겁나게 먹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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