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남자에요
2학기초에 전학오고 한달정도 친구없어서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같이다녀준다는 친구가 생겼어요
그냥 텃세 부리는애들이였는데 저는 그렇게 놀진않았어요
12명있었는데 4명정도 많이친해서 그냥 걸쳐서 놀았다고 하는게 좋은거같네요
11월 말쯤 학교에서 뮤지컬보러갔었는데 무리안에 친구가 이유없이 제머리를 4대 때렸어요
그래서 싸웠어요
이제 그냥 편하게 음슴체할게요..
싸웠던 내용 알려드릴게요
저-쓰니
때린친구-양아치
쓰니:내머리왜때리는데?
양아치-우린 원래 그러고 노는데 너는 우리랑 안맞나보네
장난도 못받아주고ㅋㅋㅋ
쓰니-내가 다른 장난 다받아주잖아 너 내머리 조카쎄게 때렸잖아
양아치-우린그러고 논다고 그냥 너 우리랑 놀지말고 꺼져
쓰니-내가맞고 내가피해봐야해ㅋㅋ?
양아치-ㅋㅋ그럼니맘대로해라
여기까지가 싸운내용이였음
근데이러다가 친구다잃을꺼같아서 내가먼저 미안하다함
지도미안하다했음
그러고 2일정도 지났는데 단톡방이 조카 조용해졌다고 해야하나 이상했음
그다음날 친구폰살짝보니까 내가없는 단톡이 있음ㅋㅋㅋㅋㅋ
난 친구관계 제일 중요시해서 얘네들한테 섹드립 패드립 안하고 욕도 잘안했음 장난도 걸면 받아주지 먼저건적도없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신발나떨굼ㅋㅋ
나떨구니까 친했던 애들도 다 나쌩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안에서 제일 친한친구랑은 다시풀고싶은데
해결방법없을까..
나 다잃고싶진않아
나때린애가 애들한테 나랑놀지말라고 하는거같은데
나 애들이 되게 좋아했거든
남중인데 조카 서러움
도움좀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