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볼때 경수 머리도 다르고 말투 성격 입고있는 옷 그 모든게 다르니까 되게 낯설더라... 진짜 딴사람 보는 느낌 진짜 내가 도경수를 보고 있는건가 생각들정도로 낯설어서 기분 이상했어... 나중에는 경수나왔다!! 가 아니라 그냥 영화속에 다른배우같더라 완전 잘 녹아들었음 나날히 연기력 느니까 되게 자랑스럽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기분이 뒤숭숭하다 (그만큼 연기 ㅈㄴ 잘한다고 도경수 1000만배우 길만 걷자)
스밍인증은 내가 미국살아서 스포티파이(미국멜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