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에 대판 싸웠어요

mmmmm |2017.12.24 19:03
조회 3,858 |추천 3

하아...이렇게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브의 아침을 맞이하다니....


안녕하세요? ,, 주부입니다. 


남편이 예술쪽일을 하거든요~! ...감정의 기복이 크고 어쩔땐 왜 화가 나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많답니다. 문을 쾅쾅 닫고..혼잣말로 욕도하고 아들과 전 "왜저래? 또? 뭐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나중에 항상듣는 이유는 "너 말하는거 재수 없다고...그러네요" 뭐 저도 모르게 기분상하게 만드는 말을 할 수도 있겠구나아...하지만....구체적을로 따지고 들지도 않구요...그러니 제의 어떤말이 기분을 상하게 했는지 알 수 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 오늘아침 방문을 걸어 잠궜기에...출근해애하니 옷좀 갈아입자고 방문을 세게 두들였더니 문이 곧 열린후에 방에있던 의자를 들고 저에게 던지려 하다가 그냥 내려놓더라구요~! 

그러다 귀믿턱쪽을 남편에게 주먹으로 맞았습니다. ...(아 지금 그쪽으로 음식을 십지를 못하겠어요~!)   


그런던 문제는 그걸 막겠다고 하다가 제손톱으로 남편 이마에 깊은 골짜기를 말들어 놨네요~! ...피가 줄줄 나고...아아...결과적으로 남편이 피해자가 된거같아요~! ...그게 사실이구요~! ...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그런데...사실 살짝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

정말 19년 살면서  주먹으로 얼굴 한번 하안대 후려 갈겨 주고싶을때가 많았거든요~! ..

네  잘 압니다...폭력 안된다는거!!!


근런데....뭐 이후에 어떻게 되든지...속이 이렇게 후령할 수가 없어요~! ...비록  턱이 부어서 아무것도 싶지 못하고 있어도....뭔가 시원한 그런 기분이 있어요~! ...ㅎㅎ  


두서없는 넉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말고 다를분들은 다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