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팬톡
랭킹 팬톡
MY팬톡
채널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글자로만봐도 목소리 상상돼서 설레는 애들 파트
방탄소년단
ㅇㅇ
2017.12.25 03:02
조회 4,739
추천 27
톡 공유하기
댓글
27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적고가보자 ㅇㅇ나 먼저
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들숨)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크으으으...요즘 진짜 매일 돌려듣는부분임..준아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추천
추천수
27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ㅇㅇ
|
2017.12.25 03:02
다정한 파도이고 싶었지만......네가 바다인걸 왜 몰랐을까........외쳐 갓남준......
베플
ㅇㅇ
|
2017.12.25 04:42
‘그러니 take my hand right now 이런 내가 믿기지 않아’ 나도 듣고 믿기지 않았어 윤기야ㅠㅠㅠㅠ
베플
ㅇㅇ
|
2017.12.25 03:05
비가 내리던 나 눈이 내리던 나 모든 불행을 멈추고 천국을 데려와
댓글
27
댓글쓰기
이전글
↓↓밑글 ㅇㄱㄹ 여기서봐
다음글
Merry christmas
팬톡 검색 보기
방탄소년단
최신 짤모음
사진
1
사진
1
더보기
새로운 베플
베플
가짜 유대인 제프리 앱스타인
한동훈 이부누나 김현지
댓글
52
베플
전현무는 왜 그런거래 처방전 왜..
그래서 이사람 누군데
댓글
43
베플
주사이모는 다른 사람이야
그래서 이사람 누군데
댓글
43
아이돌 24시
'아이오아이 컴백' 유연정,...
블랙핑크 지수, 레드 드레스...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임신 몰랐다" 거짓말 들통…'모텔 출산 후 살해' 20대 친모 구속 송치
"집에 아무도 없는데, 시끄럽다 항의"…'층간소음 가해자' 누명 쓰고 살해된 父
진료 중 환자 간음 혐의 산부인과 의사, 1심 징역 3년→2심 무죄
훔친 차에 탔던 초등생, 일주일만에 이번엔 절도차량 직접 운전
"외동딸 아내, 육아 힘들다며 피임 시술…다 맞춰줘야 하나" 지친 남편
"안 쓴다는데 더 사라니"…스타벅스 '60% 환불 규정'에 소비자 재차 분통
대낮 주차장서 女초등생 납치하려던 60대 노인…아이가 자력으로 탈출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