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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로만봐도 목소리 상상돼서 설레는 애들 파트

적고가보자 ㅇㅇ나 먼저


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들숨)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크으으으...요즘 진짜 매일 돌려듣는부분임..준아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ㅇㅇ|2017.12.25 03:02
다정한 파도이고 싶었지만......네가 바다인걸 왜 몰랐을까........외쳐 갓남준......
베플ㅇㅇ|2017.12.25 04:42
‘그러니 take my hand right now 이런 내가 믿기지 않아’ 나도 듣고 믿기지 않았어 윤기야ㅠㅠㅠㅠ
베플ㅇㅇ|2017.12.25 03:05
비가 내리던 나 눈이 내리던 나 모든 불행을 멈추고 천국을 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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