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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통쾌했음 오늘 ㅋㅋㅋ

백화점 밖에서 친구 기다리는데 갑자기 중딩들 같은 애 셋이서 ㅇㅅ가 뭐 퇴물이고 ㅂㅌ이 최고고 ㅇㅅ 늙다리들 왜 좋아하는 지 모르겠고 에뤼들 다 대가리에 똥만 들었다, 만나면 현피를 뜨겠다 어쩌겠다 해서 한번 떠볼려고 발을 떼는데 
저 뒤에 서서 통화하던 언냐가 못생긴 것들이 자꾸 잘생긴 애들 욕을 하네, 불쾌해서 못있겠다 라고 한마디 하는데 봤더니 ㅅㅂ 누가봐도 부잣집 자제분...키크고 날씬함.. 심지어 예쁘장해... 겁나 걸크 쩔어서 와...하고 입벌리고 보는데
걔네 한번 똑바로 눈 마주치고 완전 스윗하게 웃더니 쭉쭉 걸어나가서 ㅅㅂ 버건디색 마세라티에 승차하심내 장래희망이다 와

추천수123
반대수31
베플ㅇㅇ|2017.12.25 20:44
소설을쓰네ㅋㅋ 인증없음 뭐다?뭐 이딴게 베톡으로 올라왔냐 개쪽당하기전에 지워라 좀
베플ㅇㅇ|2017.12.25 20:50
? 전국 서열 1위 반휘혈 보는줄 글삭해 뭔 이딴게 베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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