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ㅁㅊ 준면이처럼 상큼하게 기억은언제나 하고잇었는데

아ㅅㅂㅅㅂㅅㅈㅅㅅㄷㅅㅈㅎㅇ로누아으아아어떡하 짘짜 준면이처럼 상큼한목소리로 기억은언제나 눈물을 데려와 이러고 썩소날렸는디 오빠가 방문앞에서서 뭐하냐 이러고 들어가버림 ㅅ뷰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추천수6
반대수1

뉴스 플러스